
저도 드디어 명성 60을 달성했습니다.
명성55 달성 포스팅을 올린게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60이네요.
이제 스팀잇을 좀 안다라고 얘기해도 될것 같은 레벨(?)이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마크다운은 검색해보면서 한다는.. ㅜㅜ)
17년 12월에 가입하여, 어느새 185일이 지나 스팀잇 나이로는 1.5살정도 되었고.. 팔로워도 900명이 넘었네요. +_+
제가 가입할 당시만 해도, 코인붐이 일어나는 시기여서.. 타임라인에는 몇초마다 글이 올라왔고, 가입자 100만명이 넘게 되면, 봇물처럼 터지는 글들을 다 어떻게 읽어야 하나.. 고민을 했었던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그때 걱정했던 수준만큼의 과부하는 없는것 같아서.. 조금 아쉽고도 다행입니다.(?)
스팀잇의 트렌드도 가입당시를 돌이켜보면,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6개월전은, 수많은 코인들과 투자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왔지만.. 요즘은, 음식, 여행, 웹툰등의 일상글들과.. 요즘 유행하는 테이스팀과, 스팀헌트 글들이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일상글이 많이 늘어났다는것은, SNS로서 긍정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커뮤니티스가 7월중에 개발이 완료되면.. 지금보다는 좀더 사용하기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어쩌면 더 복잡해질수도...)
최근, 암호화폐 장이.. 더욱 안좋아지고 있는 추세지만, 최대한 스트레스는 덜 받으시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도록 밸런스를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스팀잇을 기대하며, 다음엔 65렙 달성 포스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