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주일의 시간을 걸쳐 steemit 계정을 만들게 됐다.
사실 블로그 같은건 귀찮아서 잘 안하지만...
어쩌다보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쪽 지식이 쌓이고 있다. (물론 전문적이진 않다..)
지금은 비교적 구글링으로 왠만한 정보는 구할 수 있지만,
아직도 이쪽 생태계가 비교적 초기인지라 자잘한 정보는 찾기가 생각보다 까다롭다.
때문에 매번 찾기도 귀찮아져 나름대로 정리해서 모아두려고 한다.
혹시나 이쪽 생태계에 첫 발을 들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도움되는 내용들도 적을 거고..
만약 내가 잘못알고 있는 지식이 있다면 바로 잡아줄 분들도 계실지 모르니 여러모로 괜찮을듯 싶다.
뭐... 앞서 말했듯 전문가는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들에겐 꽤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실제로 부딪혀가며, 끙끙대며 알아왔기도 하고...
곧 있을 블록체인 관련한 인재양성 교육도 합격된 상태이기에
교육 과정이 끝나면 정보의 질도 한층 더 높아질 듯 싶다.
시작을 굳이 스티밋으로 한 이유는 아무래도 스팀 플랫폼이 블록체인 기반이기 때문!
블록체인 플랫폼이라 그런지 암호화폐 관련 글들이 많기도 하고,
큰 기대는 안하지만 약간의 수익도 발생할 수 있는 구조이니 딱 맞는 것 같다.
(번외로 스팀 달러도 아주아주 소액을 보유중이다... 현 시점.... 물려있다ㅠㅠ....)
다음 글의 주제는 아직 미정..
일단 오늘은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