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스팀잇 비교로 보는 방문자/팔로워 보상
안녕?! 횽아누나들 굿컨이야.
우리 다 한 번쯤 블로그 해봤잖아? 그리고 스팀잇을 경험하고 있고.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스팀잇은 여타 플랫폼과 다르게 보상에 대한 비중이 크지. (이게 유형이던 무형이던 말이야)
↑이게 내 블로그에 달려있는 애드센스라는 광고제휴 프로그램에서 얻은 지금 현재까지의 수익이야. 와. 오늘은 US1.32$ (이번 달에는 닭 3마리 사먹을 수 있겠네.)
↑이건 어제 올린 스팀잇 포스트에 붙은 보상수익이고.
온라인에서도 자주 접하는 게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는 횽아 누나들이 겁나게 방문자 수에 연연하던데 아무 의미 없어. 위의 애드센스 예상수익은 오늘 블로그 방문자 147명 사이에서 나온거다?
스팀잇은 몇명이 방문 했었는지 통계를 보기 힘들지. 7일이라는 제한시간도 있고. 하지만 양날의 검일지라도 해당 포스팅에 즉각적인 반응을 알 수 있어 좋은 점도 있지.
그런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다른게 아니라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던 스팀잇만을 하던 방문자수라던지 팔로워수에 연연하지 말라는거야. 횽아 누나들 알다시피 100만 어카운트가 넘은 스팀잇이지만 이 안에 액티브 유저가 얼마나 될까?
그걸 또 KR로 한정하면 더욱 줄겠지? 높은 보상을 바래?
그건 그냥 복불복이야. 스팀잇이라면 스파 높은 사람의 보팅이 좌지우지 하는거지. 그 좌지우지를 위해서 콘텐츠는 거들 뿐. 하지만 이게 또 포인트지. 거들기 위해서라도 콘텐츠는 콘텐츠다워야 한다는 점.
일반 블로그와 스팀잇의 보상발생 비교.
일반 블로그는 포스팅의 누적으로 인해서 블로그를 말아먹거나 접지 않는 이상 반영구적으로 보상이 발생할 수 있지. 하지만 스팀잇은 7일이 지나 페이아웃 된 포스팅은 보상이 발생하지 않고. 하지만 일반 블로그는 발생한 수익은 이리 떼이고 저리 떼여서 저자수익으로는 순수하지 못하달까?
그런면에서 스팀잇의 저자수익은 누이 좋고 매부 좋고야. 물론 비중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자도 보상 받고 보팅한 사람도 보상 받고.
사실 위의 얘기들은 별로 쓰잘데기 없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던 스팀잇을 즐기고 있다면 방문자수나 팔로워수 늘리기에 연연하지 말라는거. 꼭 서로서로 팔로워여야 할 필요도 없다는거지. 내가 올린 글은 봐줄 사람은 봐주고 평가해 줄 사람은 평가해주니까.
하지만 이거 하나는 기억해야 돼.
아까 위에서도 말했지만 왼손은 거들 뿐!이라는 명대사마냥 콘텐츠는 거들 뿐!
좀 만 더 잘 거들면 보상도 팔로워도 자연스레 따라올거야.
그리 믿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