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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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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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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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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02:00
과메기를 쌈에 싸서 저녁을^^
어제 저녁에는 아이들 아빠가 그전부터 먹고 싶어 했던 과메기를 준비했습니다 일요일에 시골에 있는 마트를 지나다 보니 과메기+고추, 마늘, 파, 초장까지 세트로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 그래서 미역국과 다른 몇가지 반찬을 놓고 과메기와 쌈채소를 준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애들은 아직 어려서 많이 먹지는 않았고 저와 애들 아빠는 쌈에 싸서 많이 먹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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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steemkr
2018-11-23 07:14
아빠로 부터 받은 답장
고맙다. 내가 살아오면서 죽고싶도록 후회되는 것은 바둑,카드놀이,마작 등 놀음에 중독되어 너희들과 함께 생활하는 시간이 적었고 너희들에게 소홀했던 것이다. 30년 전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너희를 더욱 사랑하고 너희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솔솔이(제 여동생)가 몹시 어렸을 적에 내가 집을 나서면 울며 가지말라고 했었다. 가끔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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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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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13:29
아빠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빠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즘 전 너무나 좋으면서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좋은 점은 조용히 제 안을 들여다 볼 시간이 있다는 점 힘든 점은..제 안을 들여다 보자니 너무나 아프다는 거예요 신께서는 저에게 하루에도 수없이 이것도 보여주고 저것도 보여주고 있답니다 제가 어릴 적 모습...결혼 하고 난 후...직장에서의 모습...중고등학교 때 모습...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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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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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11:17
살아있는 과일과 채소
살아있는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천연의 미네랄이 그 어떤 영양제 보다도 좋답니다 주말 아침에는 이렇게 고기나 찌개와 채소를 준비해서 먹고 평일 아침에는 저희 애들 두 명 준비시키고 저도 출근을 해야해서 너무나 바쁘기 때문에 간단하게 국이나 찌개 한 가지와 반찬 한 두가지를 곁들여서 먹어요 그래서 평일에는 아침이나 저녁에 녹즙기로 과일과 채소의 즙을 마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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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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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 09:20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스쳐가는 인연은 그냥 보내라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쓸 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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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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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7 04:25
내 아이에 대한 엄마 역할을 다시 생각하기...
오늘 새로 바르기 시작한 104번 바틀 마젠타 컬러는 선택했을 때 뜨끔한 컬러였다 일상에서 작고 사소한 사랑을 내어놓으라는 말씀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내가 아이들 한테 그렇게 잘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또 나도 그런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이다 하지만 오늘 내가 바르기 시작한 이 바틀은 나에게 작고 사소한 사랑을 더욱 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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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steemkr
2018-11-16 02:20
큰 고모의 사랑을 느끼며 동생 질투를 레팅고..
바틀 47번-내면의 진실이 느껴지는 바틀입니다 어젯밤 공주(둘째아이)가 잘 때 영어학원 원장님이 보고 싶다며 울었다.. 공주가 여름 방학때 영어를 배웠고 지금은 거리가 너무 멀어서 겨울 방학 때 다시 가기로 한 학원의 원장님이시다. 원장님과는 학원에서 잠시 얼굴이라도 뵙기 위해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러고는 자려고 누웠을 때 문득 큰고모가 생각났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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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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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0:07
엄마께 드리는 사과의 편지
바틀81번 수용하는 마음,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바틀입니다. 엄마께~♡ 엄마! 오늘은 상담 공부 하러 가기 전에 잠시 시간이 생겨서 자몽주스를 마시고 있어요. 주스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니, 엄마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 이렇게 편지를 쓴답니다. 우리가 어릴 적 부터 엄마는 억척스럽게 일도 열심히 하고 아빠에게 충분한 사랑과 보상을 받지 못한 채로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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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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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08:12
신생아인 나의 내면의 아이를 감싸 안다
2018. 11.13 일기 어제 친정에 가니 엄마가 백일도 되기 전의 아기인 나를 안고 달성공원 첫 나들이한 모습의 사진이 있었다 그 아기를 보니 일요일 밤부터 생각나던 나의 신생아때의 모습이 더욱 떠올랐다 엄마는 몸조리 2주 만에 다시 미용실로 일하러 가야만 했다 외할머니가 우리가 걱정이 되어 우리집에 잠시 다니러 왔는데 냉방에 내가 혼자 누워있고 차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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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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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07:19
애들 아빠로 부터 사과를 받다
안녕하세요 ^^ 얼마전에 아이들과 아이들 아빠랑 같이 동물 보러 갔었어요 거기서 사자를 보고 너무~~신기하고 무서워서 얼른 사진부터 찍었답니다 오라소마 공부를 하면서 전 부모님과 화해를 하는 중이고 저의 상처받은 내면의 아이를 치유하는 중이예요 이번 주말에는 엄마에게 그동안 잘못 했던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답니다 이건 누가 시켜서가 아니고...요즘은 제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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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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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07:12
오라소마 레벨3 코스(리뷰)를 마치고
오라소마 레벨3 코스(리뷰)를 마치고 2018년 8월 16일 일기 기존의 코스에서는 느낄 수 없는 무거운 마음과 무거운 책임감으로 코스를 마무리 하였다 이제 막 살면 안된다는 생각 원인이 되는 행동을 하면 까르마로 그것을 언젠가는 받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는게 참 조심스럽구나.. 8월에는 오라소마 레벨 3 코스에 4일동안 참여했습니다 작년에도 참여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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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y0213
steemkr
2018-11-06 07:17
첫 글입니다. 솔미입니다.
칼라 테라피의 한 종류인 오라소마 상담에 대해 글을 쓰게 될 솔미입니다. ^^ 오라소마와 만나게 된 계기는... 우리 가족이 떨어져 지내다가 다시 함께 살게 되었을때 어떤 선배님이 권해주신 바틀... 새로운 시작을 할 때, 에너지가 많이 필요할 때 바틀을 바르면 좋아 질 것이라고 하여 반신반의 하며 쓰게 되었습니다 그땐 몸에 조금씩 바르고 그랬답니다 뭔가 화학성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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