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책 보여주는 남자' 입니다.
약 두 달 전부터 아는 지인이 책 1~5 페이지 정도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기 시작했습니다.
책 학권 읽기 싫어하는 저도 어느 순간 보내준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비록 적은량이지만 내용을 읽고 깊이 고민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글 귀 하나에 동기가 생겨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1주일에 책 한권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큰 일이 아니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저에게는 나름 큰 변화였습니다.
하지만, 읽었던 책의 내용은 금방 잊혀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읽었던 내용을 다시 리마인드 할 수 있도록 저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의견도 나누어 보고, 좋은 책에 대해서는 공유도 할 수 있는 그런 블로그가 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