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연말이면 열리는 발라드&뮤지컬 콘서트예요.
중간에 군복무기간 빼고 이번이 6번째입니다.
콘서트의 주는 제목처럼 뮤지컬 넘버와 발라드곡으로 채워져있고 오케스트라가 함께 해서 들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보통은 3일연속 했는데 올해는 이틀만 공연을 했고 이틀 다 공연관람을 했어요.
이틀 다 티켓팅 오픈하자마자 매진이였습니다.
콘서트 세트리스트는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엑스칼리버넘버들로 채워졌고 기다리다,말하는대로,좋니등 타가수의 발라드곡을 커버한것으로 채워졌어요.
오케스트라의 반주에 3시간 30분의 라이브로 꽉 채워진 콘서트였습니다.
이번에 윤종신님의 좋니를 불렀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 영상 하나 놓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