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비행은 제가 어릴적 어머니와 같이 봤던 영화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래도 그 당시 슈퍼마켓을 운영하면서 시간 내기가 힘들었던 어머님과 동네에 단 하나 있는 영화관에 가서 우여곡절끝에 본 영화라 더 그런 듯 하네요.
대략적인 스토리
에이미는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와 사이가 벌어지던 와중 야생 기러기 새끼를 발견하게 된다.
(처음에 거위인줄 알았더니 기러기란다... 왜이렇게 거위처럼 생겼....)
(하아 이것들이 밥값이 얼만데...)
각인 효과로 인하여 에이미를 엄마처럼 따르는 기러기들이 커나감에 따라 점점 걱정이 커지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기러기를 발견했던 늪을 개발업자들이 개발하려는 것(철새가 남아 있으면 개발 중단...)과 야생의 기러기들을 야생으로 다시 돌려보내야 하는 것
아빠와의 갈등은 기러기를 통해 치유하게 되고 아빠는 그런 딸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아빠의 경비행기로 기러기들의 나는 연습을 시키려 하다 결국 딸이 해야 하는 걸 알고 에이미전용 경비행기를 만드는 아빠...
영화는 그렇게 시작부터 약간(?)의 갈등만을 보여준채 작품 내내 무난하게 흘러간다.
여러모로 마음 편하게 관람하고 올 수 있는 영화
잔잔한 영화를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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