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광인 사촌 동생이 올해 최고의 영화로 꼽은 조커를 보러 왔습니다. 벌써 두 번이나 봤는데 한 번 더 보러간다는 말에 그 정도로 재미있냐고 물어보니 무조건 보라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제 호돌형님의 리뷰에서 재관람 확정이라는 말에 역시 꼭 봐야할 영화라는 확신이 들었네요!!
아내님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혼자 영화보러 오는 게 조금 미안했지만 역시 이런 영화는 혼영으로 보는 게 최고죠! 이제 상영 시간이네요. 잼있게 보고 리뷰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