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 The Movie DB
한줄평
시즌2를 위한 멋진 밑작업
25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16부작 드라마.
구가의 서 이후 6년만에 재회한 이승기-배수지.
시작 전부터 관심을 받기에 충분했지만, 초반에는 왠지 어색한 연기 그리고 한 화를 억지로 3부에 나눠 방영하여 오는 짜증에 3화부터는 중간중간 채널 돌리며 보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진행될수록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가 드라마에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최종화가 대놓고 시즌2를 기다리라고 이야기하는 듯해서 내년 방영이 예상되는 시즌2를 기대하게 됩니다.
줄거리
하나뿐인 조카 차훈과 스턴트맨, 태권도 사범 등 여러 일을 하며 힘들게 생활하지만, 조카가 성장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는 차달건 (이승기 역)
태권도 시범단으로 모로코에 가게 된 조카 훈이. 그러나 액션센터를 그만두고 택시운전을 하는 달건의 상황을 알게 되고, 가기 싫다며 툴툴거리고 둘은 다투게 됩니다.
훈이가 타고 있던 모로코로 가는 비행기가 사고에 의해 추락하게 되고, 전원사망하는 비극이 벌어집니다.
수습을 위해 모로코로 가는 달건은 훈이가 남긴 영상에서 봤던 남자(제롬)가 살아있는 것을 보고 쫓아갑니다.
사고가 아닌 테러임을 알아가는 달건. 전투기 선정과 연관되어 거대기업, 정부 등 큰 배후가 있는데...
이승기의 몸을 아끼지 않은 액션신은 최고였습니다. 그러나 반듯한 이미지의 이승기가 아닌 다른 배우가 연기한 차달건이었다면 어땠을지라는 생각도 듭니다.
시대적 배경이 2012년이라 핸드폰은 그나마 비슷하게 LTE A, LTE WARP 등 이전 통신사 모델들을 쓰면서 차는 팰리세이드 등 최신차를 써야했나;;
복수를 시작하는 부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더 강한 놈까지 갔더라면...
어쨌든 두 달동안 재미있게 봤고, 다시 정주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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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