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꼭 봐야할 영화 하나 더 추천해 볼게요
이런 영화는 꼭 예매해두고 봅니다
나 하나라도 관객수에 보태야 할거 같아서요
아픔이 가득하지만
또 많이들 알아야 하니까요
[ 사건 증언 ]
“당시 당했던 일이 하도 기가 막히고 끔찍해 평생 가슴속에만
묻어두고 살아왔지만…
국민 모두가 과거를 잊은 채 일본에 매달리는 것을 보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내가 눈을 감기 전에 한을 풀어 달라.”
– 故 김학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 21 ~ 4. 23
주최 '여성과 관광문화' 국제세미나에서 윤정옥 '정신대 답사' 보고
- 21 ~ 4. 23
- 첫 번째 증언!
故 김학순(당시 67세) 할머니가 자신이 일본군 ‘위안부’였음을 밝혔다.
- 첫 번째 증언!
- ‘수요 집회’ 시작
- 요시미 요시아키 일본 쥬오대 교수, 일본군 위안소 설치와 ‘위안부’모집, 통제 자료 발표
- ‘세계 위안부의 날’ 지정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건은 이렇게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했다.
[위안부 e역사관 연표로 보는’ 위안부’ 중 발췌]
http://www.hermuseum.go.kr
[ 작품 소개 ]
잊혀지지 말아야 할 우리의 아픈 역사를 '증거물'로 남긴다!
수많은 소녀들이 끌려갔고, 238명 만이 돌아왔다.
그리고 현재, 46명 만이 남아있다.
영화 <귀향>은 대한민국의 가장 아픈 역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영화화 된 극영화이다.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씨의 첫 증언 이후 올해로 25년이 되었고,
광복으로부터 7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강
제로 끌려가던 그날과 위안소에서 겪은 모진 일들은
여전히 할머니들의 가슴속에 아물지 않는 흉터로 남아있다.
수많은 피해자 중 238명 만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정부에 등록되었고,
현재는 단 46명의 피해자만이 생존해 있다.
[2016/1/5 정부 등록자 기준, 출처 '위안부' e역사관]
세계각지 7만5천여명의
시민후원자
오롯이 국민의 손으로 완성된 14년간의 감동 프로젝트로
조정래 감독이 강일출 할머니의 그림 -태워지는 처녀들-을 접하고 충격을 받아
시나리오를 완성하였지만
여러차례의 투자거절로
전국민대상 크라우드 펀딩방식 도입과
뉴스펀딩과 유캔펀딩 ARS문자후원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작비조달 영화제작에 착수하였다고 합니다
약 7만5천여명이 넘는 후원자 명단은
엔딩 크레딧으로 약 10분에 걸쳐 오르며
영화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후원해주신 분들 모두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