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이 시간쯤에 일어나는 데 오늘은 아침부터 아이들 보충이 있어서 일찍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스팀잇과 트리플 A 를 보다가 한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깜짝 놀라서 자세히 보니 그 간의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네요.
씨는 영어 번역가 입니다. 예전에 번역했던 책을 이벤트로 걸어서 선물도 주었습니다. 작년에 서울에서 봉평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를 간 이유는 둘 째아이 초은이가 자폐아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초은이를 키우는 것 보다 고지가 좀 높은 곳에 가면 잠도 좀 잘 잘 수 있고 해서 힘들게 힘들게 해서 봉평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지금은 자폐 아이들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도움을 주면서 초은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 이 분은 코인도 잘 아는 사람이지만 영화, 음악 등을 너무 잘 아는 분입니다. 그래서 트리플A 가 출범 하면 꼭 포스팅 했으면 싶었는데, 스팀잇을 잘 안 해서 댓글에 남겼더만 스팀 엔진의 이야기도 모를 정도로 스팀잇을 소홀히 하고 있었네요.
이제 트리플A 에 계정으로 영문으로만 가끔 포스팅을 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팔로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제 부계정인
로 팔로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팔로우 분들 열심히 큐레이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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