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25를 잡아라! 두번째!
연말에 나눠야죠^^
모두 당첨하셔서 작은 선물을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크리스마스까지 매일 계속 됩니다.^^
한해 동안 트리플 A 와 여러분이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첫번째 당첨자
1. 참여방법
-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영화를 추천과 함께 주사위를 돌려주세요.
- 주사위는 #wdice 로...2. 보상
- 십자리 숫자 2인 경우 : 200 AAA 지급 + 20 % 보팅
- 일자리 숫자 5인 경우 : 500 AAA 지급 + 50 % 보팅
- 25 : 2,500 AAA 지급 + 100 % 보팅
어제는 러브액츄얼리를 올렸었죠.
러브액츄얼리의 OST 중에 하나이자 머라이어캐리의 연금노래인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함께요^^
크리스마스영화를 댓글로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압도적으로 '캐빈'을 외치네요~~~
맥컬리컬킨의 '나홀로 집에'^^
1990년에 나온 작품이니 벌써 30년 가까이 되네요 헐~~~
찾아보니 4편까지 있던데... 맥컬리컬킨이 나온 2편까지가 진짜죠
당시 맥컬리컬킨의 귀욤이 전세계를 사로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 같아요.
물론 역변의 아이콘이기도 하죠.
전 나홀로 집에 하면 도둑으로 나왔던 조페시와 다니엘 스턴의 덤앤더머 같은 콤비가 떠오릅니다.
도둑이 불쌍해 ㅠㅠ
나 홀로 집에
개봉:1991.07.06
등급:15세 관람가
장르:모험, 범죄, 가족
러닝타임:105분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카고. 말썽꾸러기 케빈(맥컬리 컬킨)은 자기의 치즈 피자를 먹은 형과 싸워 소동을 일으키자 엄마는 케빈을 3층 다락방으로 올려보낸다.
케빈의 가족들과 케빈의 집에 온 손님들은 다음 날에 크리스마스 연휴를 이용해 프랑스의 친척 집으로 떠날 계획이었다.
그날 밤, 바람이 세차게 불어 전화선과 전기선이 끊긴다. 케빈의 가족들은 늦잠을 자게 되어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 위해 허둥대다가 그만 3층 다락방에서 잠이 든 케빈을 두고 떠난다.
잠에서 깬 케빈은 혼자 남은 것을 알고 하느님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었다고 기뻐한다.
비행기를 타고 가던 케빈의 어머니는 무엇인가 빠뜨린 기분에 고민하다가 케빈을 두고 왔음에 놀란다.
하지만 전화선이 불통이라, 어쩔 수 없다가 프랑스에 도착한 식구들은 목적지로 가고 엄마는 케빈이 걱정이 되어 집으로 돌아갈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연말연휴라 좌석이 없었다.
혼자 집에 남은 케빈은 형과 누나 방을 구경하면서 즐거워한다. 그리고 노래를 부르고 트리도 만들면서 자축한다.
그런데 빈집털이 2인조 도둑이 케빈의 집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맥컬린 컬킨은 1995년에 LG 컴퓨터 CF 를 찍기도 했네요.
어릴때의 귀욤귀욤은 없네요.
아마 당시 외국배욱들이 CF 를 많이 찍떤때였던 것 같습니다.^^
꼭 크리스마스영화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연말에 함께할 가족영화는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