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내랑 같이 봤는데 옆에서 안절부잘 못하면서 봤네요. ㅎ
너무 극단적으로 표현한 부분들이 많아서 저는 좀 그랬어요. 와이프도 조금 마찬가지고 좀 더 보편적으로 표현을 했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냈을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아내랑 같이 봤는데 옆에서 안절부잘 못하면서 봤네요. ㅎ
너무 극단적으로 표현한 부분들이 많아서 저는 좀 그랬어요. 와이프도 조금 마찬가지고 좀 더 보편적으로 표현을 했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냈을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RE: [82년생 김지영] 이 시대의 모든 부부들을 위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