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개봉한 마이클 만 감독, 다니엘데이루이스 주연의 '라스트 모히칸'!
'노킹 온 헤븐스 도어' 처럼 엔딩과 OST 를 수도 없이 보도 듣고 한 영화입니다.
줄거리
18세기 미대륙에서 벌어지는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 전쟁을 배경으로 모히칸족에 의해 길러진 백인 호크아이와 영국인 장교의 딸 코아 사이의 사랑과 모험이 펼쳐진다.
모히칸족 추장에 의해 길러진 백인 청년 호크아이는 영토를 두고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전쟁이 벌어지자, 추장의 아들 웅카스와 모히칸족을 지키기 위해 전투에 나선다.
당시 영국과 프랑스는 영토전쟁을 벌였고, 희생양은 인디언들이었다.
어제 넷플릭스에서 '그래비티'를 보고 나서 또 뭘 볼까 이리저리 스크롤을 하다 눈에 딱 '라스트 모히칸' 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선택해서 중요장면과 엔딩만 샤사삭!!!
라스트모히칸의 OST 는 정말 웅장한 서사의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위 영상의 메인테마는 영화의 장면과 어울리게 기가막히게 편집을 했네요.
영화한편을 다 본 듯한...
바로 유튜브 접속해서 다른 버젼의 OST도 찾아 무한반복!
사운드가 사운드다 보니 진짜 현장에서 제대로된 오케스트라연주 한번 들으면 어떤 느낌일까 싶어요
아~~~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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