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인증 코너를 제안했으니 제가 열심히 올려야지요^^
aaa 토큰 현금화해서 영화티켓 좀 많이 사야갰네요 ㅎㅎㅎ
그제 광복절이 지나기 전에 봉오동 전투를 꼭 보고 싶어서 아내에게 영화를 보자 해서 저녁 늦게 다녀왔습니다.
누구는 국뽕이 가득한 영화라고 말하지만 이런 국뽕은 차고도 넘쳐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국뽕이 아니라 당연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후기야 나중에 다시 쓰겠지만 항일역사가 아니더라도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이 드네요.
뭐 완벽하게 좋은 작품이다라고는 개인적으로 말할 수는 있을 것 같지는 않고요^^
아내는 전날 아이들이랑 뮤지컬 영웅을 보고 왔는데 이틀 연속 이런 작품을 보니 굉장히 우울해 하더군요..
그래도 외면할 수 없는 역사인 것 같네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그리고 티켓인증 많이 해주세요^^
작지만 보팅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