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어제 남은 프라 조립을 마쳤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예전같으면 앉아서 한방에 뚝딱 만들 것도 지쳐서 끊어가야 하네요. 게임도 예전처럼 오래 못하겠고... 흑흑흑...
그럼 어제 흰둥이에 이은 검둥이 리뷰 갑니다.
새로운 정신으로 여기까지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어제 언급안한게 있는데 정수리 부분은 아래처럼 교체해서 해치 오픈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처럼 탑승연출도 가능하죠. 탑승하는 소년은 본드칠 말리고 있는 중...
먹선 및 부분도색 전의 순정상태입니다.
먹선 넣고 앞 집게 끝부분도 도색해줬어요.
아이 쒼나~~!!
흰둥이와의 어색한 만남!
하지만 이내 급 친해지고...
하하하 하하하 캬르르 캬르르~~
탑승중인 소년들도 블랙 앤 화이트입니다.
이상입니다. 간만에 프라조립하니 피곤했지만 재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