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고싶었는데 아들이라 그런지 쿨하게 계속 거절하길래 평일 오전에 조용히 혼영해야지 했거든요.
그냥 강제로 데려갈까 하고 어젯밤 예약하고 아침에 졸랐더니 같이 와주네요.
이제 콤보세트도 같이 먹을 수 있고 많이 컸나봐요.-
저도 이제 엘사에 빠졌다올게요-
어제 보고싶었는데 아들이라 그런지 쿨하게 계속 거절하길래 평일 오전에 조용히 혼영해야지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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