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수상작들은 다 그랬다.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렇다는 것은 영화제의 수상은 해석의 다양성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 말은 즉 관객에게는 편한 영화는 아닐 것이다.
버닝도 그렇다.
버닝은 젊은이 3명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관계가 일상적이지 않다. 아니 있을법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상하다.
결말도 그렇다.
감독은 무엇이 무엇이고 누구는 누구다라고 이야기 해주지 않는다.
그래서 이 영화는 영화관 관람을 추천하지 않는다.
물론 이제는 하는 곳을 찾기 더 힘들겠지만.
주인공들의 행동과 대사에 해석의 여지들이 잔뜩 묻어 있다.
그것을 찾아내고 음미해야하는 영화
러닝타임보다 몇배의 시간을 투자해야 할지도 모르는 영화
그런 영화이다 버닝은...
- 본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상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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