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코메디이기 보단 로맨틱코메디인 영화 롱샷.
시간 많은 주말에 그냥 집중안하고 티비에 틀어놓고 띄엄띄엄 봐도 나쁘지 않은 영화
개봉한지 얼마 안된 영화네요.
자주 찾는 커뮤니티에서 재미있었다 추천한다라는 평을 꽤 본 것 같아서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요.
일단 영화를 보고 생각나는 영화가 노팅힐이었습니다. (물론 노팅힐에 비교는 결과적으로 안되지만 말이죠)
노팅힐이 평범한 남자와 글로벌 스타의 만남이었다면
롱샷은 어릴적 동네 누나가 거물 정치인이 되었버린..
여주인공(Charlize Theron)이 장관인데.. 영화의 행동을 보면
역시 이 영화의 장르는 코메디구나라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계의 주목받는 차기 대선주자가 전직 신문기자와의 연애를 한다..
상상도 잘 안되는.. 그런 느낌이예요. 그냥 미국의 정치계를 왠지 풍자한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 영화의 장르가 풍자가 녹여진 코메디라는 느낌은
중2병 걸린 대통령이 등장해서이기도 합니다. 트럼프 같은 느낌? 미디어를 좋아하고 ㅋ
그리고 까메오로 R&B의 거장 보이즈투맨이 중간에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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