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판 포스터는 조금 괜찮네요.. 이 영화를 보고 범죄스릴러 장르주간에 왜 썼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이 작품의 한국 포스터를 잠깐 보면
이렇습니다. 충분히 코메디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분류가 블랙코메디로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갓 구글에서는 명백히 이 영화를 스릴러라고 분류하고 있습니다.
저기 뜨릴러라는 표현 보이시죠? 물론 이 영화를 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영화는 개봉당시에 8만명이 못되게 관람을 한 망작입니다. 그런데 훗날 여러가지 의미로 나름 명작(?)으로 평가되게 됩니다. 노랑머리 친구들이 많이 평가하는 로튼토마토지수도 보시면 아주 싱싱하다는 사실..
간단하게 줄거리를 말하자면 말 그대로 주인공이 지구멸망을 막기 위해서 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외계인으로 부터 말이죠. 포스터의 물파스 보이시나요? 저건 비밀병기 입니다.
호불호가 갈릴 영화지만 참 매력있는 영화입니다.
박하기로 소문난 이동진 평론가는 이 영화에 대해 이렇게 평을 했답니다.
"2000년대 가장 인상적인 한국영화 감독 데뷔작."
이 영화에 대해 내용적인 이야기는 다루지 않으려고 합니다.
한번쯤 보시면 신선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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