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택배가 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택배입니다. 사실 금요일날 받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금요일 종일 출장이어서 동료의 손에 들어갔었고 오늘도 오전 출장갔다가 이제 받았습니다.
제가 JAZZ마켓에서 산 제품은 바로 가습기입니다. 알약모양 가습기라는데..한번 열어보겠습니다.
택배 상자를 열자 또 상자가 들어있습니다. skip
일단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파란걸로 신청했던거같은데 빨간색이 왔습니다. 주문내역 확인을 어떻게하는지 몰라 색확인이 어렵습니다.
전 빨간색을 좋아합니다 .
그런데 옷은 죄다 파란색입니다.
그렇습니다. 전 파란색이 더 좋습니다. 파란색이었던거같은데...라고 생각해보며 블루란 클릭을 잘못해서 빨강을 클릭했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색이 중요한건 아닙니다. 농담입니다. 빨강도 좋습니다 ㅋㅋㅋ
요정도 크기면 하룻밤은 충분히 버틸 수 있을것같습니다. 오늘밤에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