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시험기간이라 집에선 텔레비젼도 맘대로 못보고...넘 심심해 폰으로 넷플릭스를 접속해 프리즌을 봤습니다.한석규와 김래원이면 연기력 믿고 끝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 픽해봅니다.
1.김래원은 아직도 해바라기의 향기가 묻어있는 듯 하네요.이 배역이 약간 똘끼 있는 역이라 그런지 해바라기에서의 느낌이 잠깐씩 겹치네요.하긴 김래원에 빠졌던건 해바라기 때문이었으니 어쩌면 당연한건지도 모르겠네요.
2.사실 뻔한 스토리는 김래원이 복수때문에 교소도에 들어온건데...죄수들을 이용해 다시 범죄를 저지른다는건 참 신선하네요.정말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완전 범죄를 꿈꿀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는...ㅎㅎ
3.역시 한석규...악역도 넘 잘 어울리네요.모든 역활을 정말 잘 소화하네요.짱 멋짐.
저한테는 영화가 끝날때까지 지루함 없이 시청 가능한 작품이었네요.
청불이라 선정적이거나 잔인할꺼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요즘 뉴스에 더 잔인한 사건이 많아서인지 크게 잔인하다고 느끼질 못했네요.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Movie URL:https://www.themoviedb.org/movie/438798?language=ko-KR
Critic: AAA
영화 URL:https://www.themoviedb.org/movie/438798?language=ko-KR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