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스팀잇을 비롯한 블로깅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기 시작한 이유는 컨텐츠 소비만 하지말고 컨텐츠를 생산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글을 잘쓰는 것도 아니고 뭘 잘 만드는 사람도 아니라서 블로깅을 시작하는데 한참 걸렸었습니다. Tistory 블로그를 예전에는 초대장 받아서 겨우 만들던 시절에 만들어놓고 본격 블로깅 하는데까지 1년이 넘게 걸렸었습니다.
Tistory 블로그에서 여행 위주로 블로그를 그래도 약 반년 넘게 쓰다보니 1~2주에 한번 글올리는데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줘도뭔가 나에대한 기록이 쌓여간다는 기분좋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러다가 블로그로 돈을 버는 사람들 얘길 들으면서 구글 Ads를 저도 시도해 보게 되었고 6개월 정도 투자해봤지만 정말 돈벌기가 힘들더군요
그때 다시 생각난게 스팀잇입니다. 17년에 반짝 글 올리다가 접었었는데 오치님(
)님의 JJM 프로젝트 카톡방에 들어가서 JJM을 구입하면 스팀을 보유하는것보다 수익이 낫다는 사실을 알고 『JJM』에 투자!
그리고 컨텐츠 소비를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트리플A』라는 공간이 생겨서 자주는 못올리지만 그래도 그간 봐왔던 컨텐츠들에 대한 감상을 남길 수 있어서 너무 신나는 요즘입니다.
영화/드라마/애니 리뷰를 하려고 하다보니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컨텐츠를 다시 한번 빨리 감기로라도 다시보니추억이 새록새록... 트리플 A 저는 너무 좋네요
얼마전에 올렸던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다시 보다보니 앤딩 테마 『코이(恋)』를 지금봐도 다시 중독이 되서 다른 분들에게도 공유해 봅니다. (사실 드라마를 안보셨으면 아라가키 유이의 귀여움을 못느끼셔서 그닥 공감이 안되실지도)
- 영화 URL: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