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그간 코인침체기동안 쳐다보기도 싫은 제 -90%의 수익률 때문에 스팀잇도 내려놓았었는데요. (아직 ~ing)
오늘자... 입니다ㅠㅠ
최근 JJM을 시작으로 오치()님께서 본격적인 행보를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그 큰 해류에 몸을 맡겨보고자 JJM, AAA 구입 후 Ecosystem에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글쓰기는 매우 잼병 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참여해서 글을 써보고자 앞으로의 계획을 남겨봅니다. (다짐이기도 하구요^^)
저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많은 영화나 드라마를 즐기는 사람은 아니지만 오타쿠적인 기질이 있어서 보고 또 보고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영화는 뭔가 최소 1년에 2-3번 정도는 봐주는 편이에요.
그래서 지금 당장 글올리고 싶은 컨텐츠들도 대부분 시간이 조금 오래된 것들입니다. 이미 아시는분들이 많은 컨텐츠가 될수는 있지만 혹시 안보신분들께 보석같은 과거 컨텐츠를 추천해 드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위에 썻듯이 오타쿠(...깊이는 부족합니다) 기질이 다분한 지라 팬질을 좀 하지 싶습니다.
네 아마(?) 이분 관련 드라마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Triple A에 적합한 컨텐츠가 아닐까 걱정은 되지만 혹시 민폐가 된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포스팅 외에 다른 활동을 어떻게할지는 조금더 고민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제가 스팀잇 무식자여서 여러모로 공부가 필요해서요.
앞으로 부족하나마 열심히 활동해 가겠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목에서 얘기했듯, Triple A의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 발전해 나아갈 모습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