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를 타고 전세계를 일주한 투자자 짐로저스는, 저 당시 한국을 역동적인 나라라고 기억했다.
그런데 지금의 한국은 활력을 잃은 나라라고 한다. 그때의 역동성은 사라졌다고 한다.
동의한다. 우리나라는 어떤 강력한 돌파구가 없다면 정점을 찍고 내려가는 나라라고 본다.
내가 지금 베트남에서 느끼는 '역동성'이 저 당시 우리나라에서도 느껴진다.
거리의 사람들 표정이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