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제는 '내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제가 하고 있는 일들이 잘되어서~ 주변에 충분히 베풀고 살 수 있을 정도의 여유가 생겨~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 별명 중 하나가 '아낌없이 주는 나무'였는데, 저는 이상하게도 제가 준 선물이나 제가 베푼 호의로 인해 상대방이 기뻐하고 좋아하면 그렇게 마음이 좋을 수가 없더라구요. 선물도 제가 받는 건 부담스러우면서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었을 때 상대방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
그리고 선물은... 제가 좋아하는 것을 주는 것보다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을 주면 더 좋겠죠.
제가 아낌 없이 줄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아 올 거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매사 감사하고 또 열심히 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