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스턴트 커피(가루커피) 중심의 리뷰를 하지만 가끔 캡슐 커피도 리뷰하는 가리스타 9번방 님을 따라하는 커피랑 우유 못마시는 캡슐스타 뽀돌 입니다. 오늘은 9번방상담자 room9 님을 따라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먹은 캡슐은 ! LUNGO 입니다.
커피를 잘 마시려고 한달에 한번 아님 두달에
한번씩 심장을 움켜쥐며 커피테스트를 합니다.
저도 칼로리 낮고 값도 싼 아메리카노 먹고싶다고요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심장아 나대지마라. 언젠간 심장도 안아프고 어지럽지 않게 먹는 날이 오겠죠??
그래서 디카페인이나 두유 파는 까페는 무조건 다 먹어봅니다. 별다방의 노예이기도..
주변에 커피 좋아하시는 분이 많아서 라떼아트,바리스타도 배워봤는데요
커피랑 우유를 잘먹지못해서 잘 못만들어 주겠더라구요 그래서 캡슐이나
다른 일반 까페에서도 디카페인으로 만든 여러종류의 커피가 많이나오길 정말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이날도 커피를 잘 마실수 있나 없나 테스트를하려다가 그냥
디카페인을 먹기로 합니다.
LUNGO 아라비카 커피 원두 100%이구요, 스페인산이네요?
최대 맛의 강도 11중에 6입니다.
제가 먹기에 딱 좋았어요 너무 쓰지도 않고 너무 연하지도 않구요 맛이 강하면 물을 더 넣어주시겠다고했는데, 별다방은 너무 쓰다 써 ,써요 써 집에 기계하나 있었으면 했습니다.
디카페인 종류는 딱 1종류라서 선뜻 구매를 권하지 않더군요. 다만 신선한 아메리카노에서 느낄수있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디카페인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디카페인 맞나봐요 제가 잠을 잘 잤습니다. 짝퉁 캡슐스타 뽀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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