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미술관... 프리다 칼로 편
프리다 칼로는 인상적이고 개성 많은 그림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남편은 일종의 사회 운동가로 유명한 디에고 리베라라는 사람이었다.
사회 혁명을 위해 벽화를 열심히 그려 유명하기도 한 그의 벽화에도 프리다 칼로의 모습이 그려져 있단다.
하지만 남편은 엄청난 바람둥이어서 그녀는 많은 상처를 그에게 받기도 했지만 화가로서 성장하게 도와준 사람도 남편이었다고 한다.
멕시코에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메라는 매우 유명한 부부였다고 한다.
남편과 헤어지고 프리다가 그린 그림에서 그녀의 심적 변화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