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원서 읽기 20 Detective Camp>
이 시리즈는 전에도 본 적이 있었다. 그때는 영어 원서를 많이 읽었을 때가 아니어서 꽤 어렵게 읽은 기억이 난다. 그동안 꾸준히 원서를 읽었더니 이런 중편 정도의 이야기 책도 잘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지난 번에 읽던 챕터북인 이상한 학교 시리즈는 곧 다 읽는다. 다음 챕터북은 이걸로 해야겠다. 아마도 영어로 중편을 읽는 습관이 길러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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