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즐겁고 의미있는 날이라 기록해 놓고 자려고 글을 남깁니다. 방콕에 도착한지 이틀째, 별다른 일 없이 일상같은 하루를 보내다 만난 히마판님과 수수님. 멀리 타지에서 그것도 처음 뵙는 분들이었지만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벗을 만난 것 처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 꼭 다시 만나고싶내요.
여행기는 한국에 돌아가면 쓰도록 하겠습니다. 체력은 히마판님을 못따라가겠네요;;; 한국에 오시면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
오늘을 감사한 일
- 둘째가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비행기도 잘타고 방콕생활에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아픈 곳 없이 잘먹고 잘 지내서 감사합니다.
- 멀리서 왔다고 귀한 시간을 내주신 히마판님, 수수님. 아이들 때문에 많이 소란스럽고 힘드셨을텐데 시종일관 보여주신 인자한 미소~ 저에겐 두 분이 부처님입니다~^^
- 오늘 무에타이 체육관 영업이 없는 날이라 헛걸음 했지만 아내님의 배려로 내일은 가능하지 않을까 희망을 품어봅니다~!!9348
Walking
Height
173 cm
Weight
68 kg
Body Fat
19 %
Waist
cm
Thighs
cm
Chest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