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차라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킨 후 아내님과 둘이서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아이들 없이 단 둘만의 시간을 가진게 벌써 4년도 훨씬 전의 일이었다니ㅠㅠ 몇 년만에 아내님과 데이트를 알차게 보내니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기분이다. 앞으로 아내님과 둘만의 시간을 자주 보내야겠다~^^
아이들 하원 후에 집 주변을 산책 후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다. 얼마나 뛰어놀았는지 8시가 되기도 전에 아이들이 골아 떨어졌다. 나도 함께 잠들었다 방금 깼는데 12시 전이라 포스팅을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스팀잇 조금 즐기다가 다시 자야겠다. 내일 풋살을 위해 ㅎ
오늘의 감사한 일
- 오늘 아내님과 데이트를 하년서 아내님의 행복한 모습에 절로 기분이 좋았다.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하고 즐거워한다. 둘째에게 선생님 좋아? 친구들 좋아? 라고 물어보면 어! 어! 하고 대답한다(사실 그냥 묻는말에 반사적으로 대답함 ㅎㅎ)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 내일은 오전에 풋살을하고 오후에 친구를 만나러간다. 아내님이 외박권을 주셔서 하루종일 자유의 시간이다. 정말정말정말 감사합니다~!!!!!!!!!!12131
Walking
Height
173 cm
Weight
64 kg
Body Fat
20 %
Waist
cm
Thighs
cm
Chest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