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안주인님이 아이보는게 좀 힘들다고
휴가를 내고 도와달라고 해서 휴가룰 냈습니다.
첫째도 유치원방학이라 집에서 놀기에
느긋하게 둘째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려고
세수를 하려고 세면대에서 고개를 숙이는데
허리에서 뚝하는 소리가 났네요
느낌이 작년 어린이닐과 비슷했습니다
작년 어린이날 해외출장에서 돌아와
오랫만에 보는 아이를 안아주려고 호리를 숙이다
러리에서 뚝 소리가나고 그날은 버틸만 했는데
다음날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어 119에 실려갔거든요
병원에 갔더니 디스크에 허리 인대가 끝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때랑 비슷한 소리와 느낌에 흠칫했는데
다행히 오늘 일어나보니 허리가 많이 불편하긴 하지만
그때 처럼 아예 일어나질 못하루정도는 아니더군요
그래서 꾸부정하게 천천히 출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따로 산책은 못했네요
안그래도 요즘 허리가 조금씩 아프더니만 어제오늘은 좀 심하네요
날 따땃해지면 허리에 좋은 운동이라도 해야겠습니다.
어제오늘 몸이 아프니 다른것들도 하기 귀찮아지더군요..
빨리 아프지 않은 몸이 되면 좋겠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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