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딱히 운동할 시간이 없었지만 직접 수령해야할 물건이 있어 퇴근 후 용산을 걸어갔다 왔더니 만보이상은 걷게 되서 다행이다.^^
오늘로 카네이션 1차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카카형은 () 은 오늘 받으셨다고 연락이 왔고 오치님은 (
) 오늘 발송했으니 내일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라이트힐님은 () 내일 발송해 드릴게요^^
세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스팀도 전송해 드렸고요.
스승의 날도 있으니 여행갔다와서 다시한번 ㅎ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요렇게 포장이 되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