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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란 시대와 환경, 입장에 따라 변하는 것이고,
유일한 정의나 유일한 답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주어야 받을 수 있다.
'받는' 것 만을 기다려서는 안된다.
마음을 구걸해서는 안된다.
- 기시미 이치로, <미움 받을 용기2>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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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란 시대와 환경, 입장에 따라 변하는 것이고,
유일한 정의나 유일한 답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주어야 받을 수 있다.
'받는' 것 만을 기다려서는 안된다.
마음을 구걸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