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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같이 사랑한 끝에 결혼했다고 하세.
그것이 사랑의 최종 목표일까?
결혼은 진정한 의미에서 두 사람의 사랑이 시험받는 출발점이라네.
확실히 타인한테 사랑받기는 어렵지.
하지만 타인을 사랑하는 것은 그 몇 배나 어려운 과제라네.
사랑의 관계
'나'의 행복을 우선하지 않고,
'너'의 행복에만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 두 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이기심과 이타심이 모두 있는 것이 아니라 둘 다 물리치는 것이라네.기시미 이치로, <미움 받을 용기2>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