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님을 만났다. 멀리서 먹을 것을 잔뜩 가져다 주셨다. 직접 깎아서 말린 감으로 곶감을 만들었는데 바깥은 쫄깃하고 안은 꿀이 들어있는 것처럼 달콤했다. 먹어본 곶감중에 최고... 저녁에는 또 일을 하느라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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