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이었던 것 같다. 우리 성당은 매주 목요일에 성당에서 청소를 하는 날이다. 미사를 드리고 다 함께 청소를 하고 신부님이 사다 주신 빵과 과일을 먹고 좀 놀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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