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이라고 어머님이 각종 나물을 만들어 주셨다. 나는 온갖 잡곡에 팥물과 소금을 넣고 찰밥을 했다. 간간한 찰밥은 그냥 먹어도 맛있고 김을 싸서 먹으면 별미인 것 같다. 보름달이 떴는지도 모르겠네...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