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느긋하게 하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미사를 드리러 갔다. 일찍 일어나니까 편안하게 미사를 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성전에서 묵상도 하고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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