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날도 컴컴하고 어젯밤 잠을 한숨도 못자서 좀 쉬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밥 사준다고 만나자고 했다. 만나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늦게까지 놀다가 들어왔는데 별로 걷지 않은것 같은데 5000보가 넘었다.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날도 컴컴하고 어젯밤 잠을 한숨도 못자서 좀 쉬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친구가 밥 사준다고 만나자고 했다. 만나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늦게까지 놀다가 들어왔는데 별로 걷지 않은것 같은데 5000보가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