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성당에 와서 오랫만에 만났다. 같이 점심을 먹고 엄마가 좋아할 것 같다며 영화를 예매해 주기에 보러 갔다. 어렸을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는데 영화로 보니 새로운 느낌이었다. 특히 영상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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