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름대로 걷기운동을 했어.
아들들에게 막내딸을 맡기고 운동하러 나갔지.
그런데 갔다오니까 큰놈은 롤 하고 있고 둘째세째는 롤 구경 그러니 막내는 당연히 보고 배우고 있어서 당장 끄라고 소리 질렀는데
이제 대세를 거스를 수 없나봐.
게임 못 하니 운동 하러간다더니 이제들어 왔어
피시방 간거 같은데 아니라고 하네
믿어야 할까?
오늘은 등산도 하고 근데 중간에 비가와서 다 맞고 왔지만 그래도 지금은 좋아
내일 출근을 위해 자야 하는데 스티밋에 빠지다보니 오늘도 늦게 자겠어
잘들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