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많이 걸었네요. 사실 액티핏 랭킹 일등을 해보고 싶어서 휴가중에 여기저기 돌아다녔고 활동도 했네요. 문제는 신발을 하나 밖에 없는 샌달이 뜯어져서 더이상 신지 못한다는거죠. 너무 심하게 했나? 어제 칠연폭포까지 걸어갔다가 왔어요. 여기 길이 좋네요. 림포코인은 이렇게 천개가 넘었는데 이거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ㅎㅎ 오늘 활기찬 불금 되시고. 스팀 가격 상승을 기대하며
걷기, 달리기, 사진찍으면서 걷기, 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