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천생태원에 다녀왔다.
아침에 갑자기 생각나서 갔다가 더운데 참 많이도 걸었다.
전기차를 타지 않으니까 동물들을 더 천천히 구경하기는 했지만...
모자도 안가져가고 선글라스도 떨어뜨려서 다리가 떨어져나가서 ~
더위는 잘 안타지만 햇빛 알러지가 있는 나는 지금 울긋불긋 가려워죽겠다 ㅋㅋ
이렇게 또 선글라스를 사게되는구나 ^^v
오자마자 술들고 찾아온 동생때문에 부어라 마셔라 후
지금 다 뻗었다. 나도 힘들어서 자야되는데 액티핏이 뭐라고 발목을 잡네 ~
모두 굿나잇 굿나잇~굿밤 보내고 즐건 한주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