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관 옆 화장실 외부 벽체 웃밟이를 마지막으로 시공했습니다.
이번 세대도 거의 끝이 보이네요. ^^
오늘도 어김없이 퇴근 스탬프를 찍어주고..
기어워치로 시릿간 인증을 하고 퇴근 합니다.
밤 11시 넘어서까지 하는 야근은 상당히 고되긴 합니다. ㅠ
에너지드링크의 덕을 좀 본 것 같네요. ㅎ
퇴근 길에 24시간 해장국 집에 들러서
콩나물 국밥으로 주린 배를 채웠습니다.
집 - 현장 - 집 - 현장 - 집 - 현장이 반복되는 주 6일의 생활..
불만은 없냐고요?
그저 몸 다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 고생하고 몸은 좀 힘들어도.. 언젠가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올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눈 앞에 보이는 현실도 중요하지만,
다가올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일상일기는 여기까지!
Bitcoin info & Crypto diary
Current Bitcoin Price
= $5,056.00 USD (BITFINEX) // 5,874,000KRW(업비트) (전일종가대비 +0.22%. 13,000원 상승)
비트는 15일 밤에 6백만원을 넘겨서 펌핑이왔었다. 비캐와 함께. 하지만 다시 6백선을 깨고 하방으로 하락.
BTC was surging shortly above 6Mil KRW line with BCH. But then fall back down below 6Mil KRW range. well.
STEEM Price
= $0.408937 USD (-8.29%) // 0.00008074 BTC (-6.42%) // 471 KRW
스팀은 15일 09시에 502원부터 520원까지 펌핑이 왔었으나 윗꼬리달고 하락. 그리고 19시부터 5백원을 깨고 하방으로 하락.. 16일 12시 기준으로 466원까지 하락했었다. 5백원대 지키기가 힘들어보인다.
Steem was pumping from 502KRW to 520KRW on April 15th around 09:00 then it came back down shortly. It was hovering for a while then suddenly drop by 19:00 and it broke 500KRW price range again and head downwards. by 12:00 April 16th it bottomed 466KRW shortly. Seems like it's hard to keep 500KRW price range yet.
15일 09시가 조금 넘어 스팀달러가 1,290원까지 펌핑이 왔었다.
잠시나마이지만 사람들이 환희에 차있던 느낌이었다.
240분봉 차트. 8일의 펌핑 이후로 1주일만의 펌핑이었다.
1,170원에 매수벽을 깔아놨는데, 저렇게 깔아놓는 매수벽은 꼭 녹거나, 사라지더라..
스팀은 이때까지만 해도 텐션이 괜찮았는데, 500원이 생각보다 금방 무너졌다.
밤 11시 20분 ~ 25분부터 갑자기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의 급등이 나왔다. (근본없는 ;;)
비트코인 캐시는 무려 10%대의 시원한 떡상이었다. ㅎㅎ
비트코인 캐시는 딱 이정도의 역할이 맞는 것 같다.
비트코인 해시가 떨어질만 하면 펌핑을 시켜서 비캐로 넷해시를 뺏어오고, 그것을 가만히 두고볼 수 없는 비트쪽에서 다시 펌핑을 시켜서 넷해시를 뺏어오고.. 넷해시 싸움이라고 할까. 비트를 절대 이길수는 없지만, 비트가 쉬지 않고 달리게끔 옆에서 페이스를 맞추어주는 페이스 메이커 느낌..
나름대로의 변동성이 느껴졌던 코인 시장의 하루였다.
오늘의 코인 다이어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