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웃기는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오늘도 어제 등장했던 농구황제 마이클조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 이야기는 실제와 전혀 상관없는 재미있게 꾸며진 이야기 입니다.😊
마이클 조던이 오랫동안 농구황제로 군림할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자기관리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조던은 매일 아침에 기상과 함께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 날도 어김없이 운동화를 신고 조깅을 하러 나갔습니다. 전날에 비가 왔는지 길이 조금 미끄럽기는 했지만, 열심히 달렸습니다. 한참을 달리다가 마이클 조던은 무언가를 밟고는 미끄러지면서 달리던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그만 날아가듯이 공중에 붕 뜬 후 추락하며 넘어져버렸습니다.
한 동안 그 충격으로 일어나지 못하던 마이클 조던은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서 무엇을 밟았는지 확인해보려고 했습니다.
조던이 그 쪽으로 가서 보니 뭔가 검은 것이 보였습니다.
조던이 말했습니다.
이건 뭐지?
그러자 놀랍게도 그 검은 무언가가 대답했습니다.
나이끼~에~요
집으로 돌아온 마이클 조던은 샤워를 하려고 욕실에 갔습니다.
그런데 샤워기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수도 배관에 뭔가 고장이 난 것 같았습니다.
아침부터 넘어지고, 샤워도 하지 못해 시무룩해져 있는데, 조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하이 마이클, 나 데니스 로드맨이야
시카고불스의 동료선수인 악동 로드맨이었습니다.
마이클조던은 로드맨에게 오늘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자 로드맨은 아마도 수도 펌프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며, 자기 친구한테 말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마이클조던이 물었습니다.
그 친구 한국사람이지?
로드맨이 대답했습니다.
응, 그런데 얼굴이 좀 북방계형이야
마이클조던이 말했습니다.
오! 노쓰페이쓰?
마이클조던은 한국의 한일자동펌프 광고를 본적이 있어서 혹시 그 친구가 말하는 펌프거 그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로드맨이 대답했습니다.
아니야, 그건 남한 펌프고~ 내 친구는 이북에 살아. 그러니까 리북 펌프
여기까지입니다.ㅋㅋㅋ
재미있으셨나요? 오늘도 아재들은 웃어줄 거라 믿습니다.😁
오늘도 7,000을 넘겼습니다.
우리 모두 운동하며 즐겁게 살아봅시다.😄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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