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눈 예보는 없는데, 곧 올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4일 쉬고 출근하니 오히려 더 힘이나는 하루였습니다. 오전에 밀린 일을 급히 하고 점심시간에 GYM에 가서 어제 못한 등 운동을 조금 쎄~게 하였습니다.
오후는 쉬어 둔 탓인지 나름 좋은 컨디션으로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올 안에 처리해야할 일이 있어 야근을 좀 해야해서, 저녁에 또 GYM을 가서 원래 수요일, 가슴 운동을 1시간 정도 더 하고 왔습니다.
하루에 두번 운동은 GYM에서 별로 안좋아할텐데, 아무튼 오랜만에 좀 중량을 좀 들었더니 피곤하기도 하지만, 기분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연휴에 많이들 드셨는지, 오늘은 GYM이 완전 Full이네요.
몇 가지 운동은 다른 사람과 교대로 해야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