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대폰 액정이 깨지고 나서 전화로만 쓰면되지 싶어 , 대충 테이프로 붙여서 쓰고 있는데, 이렇게도 휴대폰이 일상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줄 새삼 깨닫았네요.
아침부터 생각보다 많이 깨진 액정을 보게되고, 스크롤 할때 마다 걸리는 테이프 끝의 불편함... 결국 액정을 갈기로 하고 구글링을 해보았습니다.
애플 스토어는 워런티 없이 $129.99 + tax 라고 되어있어, 근처 Mall에서 액정 갈아주는 작은 가게들이 있어 한 $20불 정도 싸게 수리할 수 있을까해서찾아보았는데,
의외로 가장 싸고 리뷰가 좋은 곳이 Amazon home service네요. 재료비 포함 $79.99에 본인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입력하면 엔지니어가 직접 와서 고쳐주고 간다고합니다.
그래서 본 김에 Home Service가 먼가 보았더니, 집 청소부터 가구조립까지 꽤 리뷰도 좋고 , 가격 경쟁력도 있는 여러 서비스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참..이러다가 조만간 물건 뿐 아니라, 집 수리, 보험까지 모든 것을 아마존을 통해서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이제 며칠 남지않은 2018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