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마지막 토요일, 날씨는 가을날씨처럼 화창한 아침이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집사람 임플란트 실밥을 풀기로 한 날이라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다행히 경과도 좋고 금방 끝나서 이불을 새로 바꿀까하고 근처 몰로 갔습니다. 가면서도 오늘은 충분히 10000보는 가능하겠구나? 생각이 먼저 들 정도로 이젠 actifit이 생활화 된 것 같습니다.
Garden Mall이란 곳인데 아주 크고 붐비는 곳입니다. 최근 Sears를 비롯한 Retailer와 여러 Offline 매장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래도 여기는 아직 사람들은 많은 것 같습니다.
Black Friday 및 크리스마스 Sale이 끝났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제품들이 좋은 가격으로 Sale중이였습니다. Online으로 본 제품을 실제 만져보고 그냥 현장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집으로 와서 ebates란 Site를 통해서 online으로 구매하면 6%정도 더 싸긴하지만, 오늘은 그냥 왠지 Offline 매장에서 구매하고 싶었습니다.
세상이 바뀌는 것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왠지 큰 Mall 이나 할인 매장들은 잘 버텨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무쪼록, 저물어 가는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멋진 새해 맞으시길...
연말이라 그런지, 여전히 사람들이 거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