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로 기온이 떨어졌지만 오랜만에 맑은 아침이였습니다. 회사에 도착하니 금요일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여기저기 도너츠도 보이고 베이글도 보이고, 던킨 커피도 보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대통령(들)의 날로 쉬는 날이라서 3일 연휴입니다. 아침부터 여유로운 사람들 사이에 저는 이번 주내로 끝내야하는 일이 많아서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금새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Gym에 가서 운동을 하고 오면서도 일 때문에 오후 회의를 어떻게 빠지나 고민하였습니다.
결국, 일을 예상보다 처리를 못하고, 저녁이 되었는데, 텅빈 사무실에 그냥 앉아서 일하고 있기가 그래서 7시쯤 그냥 덮고 집으로 왔습니다.
연휴긴 하지만, 겨울철이라 딱히 혼자 어디 갈데도 없고
내일 집 사람을 회사에 태워주고 회사에 들러서 밀린 일을 좀 해야겠습니다.
스친 여러분들은 부디 즐거운 주말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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